미수금 관리는 ‘타이밍!!’ 철칙 세워 냉정하게 대처해야…유연성도 필요 대형특송기업 신규계약시 신용정보 철저 분석 규모가 크든 작든 우리나라 특송업계를 가장 괴롭히는 것은 무엇일까? 자신하건데 열이면 열 ‘미수금 관리’라고 대답할 것이다. “수금만 제대로 되면 숨통이 트일 것 같다”고 로컬 특송업체 S사의 K사장이 말하듯 미수금은 특송기업의..
UPS·DHL 등 경영진 교체 이어져 가을들어 글로벌 특송기업들의 인사이동이 국내외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이한 UPS가 새로운 회장 겸 최고경영자를 선출한데 이어 대대적인 인사이동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장석민 UPS SCS 사장이 익스프레스를 겸임한다는 내용이 최근 발표됐다. DHL의 경우 아시아 태평양 지역 CEO가 새로..
시내외 구분없이 3분에 45원이면 OK 단순한 음성 통화에 불과했던 전화가 인터넷전화를 통한 첨단 통신환경을 만나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발전은 기업의 업무 효율성 향상은 물론 경비절감을 촉진,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통신 발달과 기업 효율성 증대에 앞장서고 있는 하나로텔레콤은 2005년 12월 중소 규..
국내택배 진출…중국 정부의 진입 규제가 난제 중국 민영특송사와 직접적 피해 없을 듯 세계적인 외국 특송업체의 중국 국내 특송시장 진출을 가속화 하고 있다. 하지만 중국 정부는 여전히 외국기업의 중국 국내 택배서비스를 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최근 논의된 중국 우정법 초안인 ‘5월 24일 초안’에 따르면 외국기업은 여전히 중국 국내 우..
용강리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다소 무게감이 느껴졌던 김포세관의 분위기가 사뭇 달라졌다. 먼저 입구 양 옆으로 김포세관 조사심사과 김병중 씨의 시화작품인 ‘못질’에 시선이 향한다. 몇 걸음 더 걸어 우측을 둘러보니 관세행정 파트너, 직원 등이 썼다고 하기에 믿기지 않을 정도로 멋진 글귀에 시화와 직접 찍은 사진이 전시돼 있었다. 이는 바..
중견 국제특송기업 마스터항운이 지난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남양주 사우리 태산마루로 전임직원 야유회를 다녀왔다. 이번 야유회를 통해 구성원간 조직 단합을 도모, 고객만족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는 것을 다짐했다. / 김석융 기자
최근 한국복합운송협회(KIFFA)가 EDI 전송료 인하를 추진하고 있다.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이 지난 2003년 이후 킬로바이트당 330원을 징수하는 것이 불공정하다는 취지에서다. 실제로 관세사에게는 220원을 징수해 형평성이 맞지 않는데다 원가 수익이 무려 운영비 대비 무려 3배에 달하기 때문에 킬로바이트당 110원으로 낮춰야 한다는 내용이다. ..
국제항공운송협회(IATA)가 추진하고 있는 항공화물무서류화(Paperless) 프로젝트인 e-freight의 시범국가(Pilot Country)로 한국이 2008년도에 선정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10월18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e-freight 중앙기술지원협의회에서 IATA는 2008년 시범국가로 한국,호주,독일,스페인,두바이,룩셈부르크 등을 대상국가로 지목하면서, ..
KIFFA(한국복합운송협회, 회장 : 김인환)가 국제물류전문가과정 교육을 처음으로 실시했다. 지난 10월 15일부터 5일간 실시한 국제물류전문가과정 교육에는 회원사 대표이사를 비롯 임직원 31명이 참석해 SCM 및 3PL 등에 대한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번 교육내용으로는 SCM의 위험관리와 글로벌소싱, 글로벌로지스틱 Trend 및 혁신, SCM구축전략과 S..
고려해운은 선박의 안전 운항으로 최근 2년 연속 무사고, 무재해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를 기념하여 고려해운은 10월 18일에 부산사무소에서 축하 행사를 가졌으며 박정석 사장이 참석해 해상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고려해운 관계자는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운항 스케줄의 정확성을 유지하기 위해 항상 선박을 최상의 조건으로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