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덱스 코리아 (한국지사장 : 채은미)는 전경환 이사를 한국 영업부 총괄 상무로 승진 임명했다고 10월 1일 밝혔다. 이로써 전경환 상무는 페덱스코리아의 해외 고객 관리 업무 및 국내 영업부를 총괄 지휘하게 된다. 전 상무는 1991년 페덱스코리아의 마케팅 부서에 첫 입사하였으며, 1997년 영업부로 부서 이동 뒤 2000년 영업부 부장으로 승진했다. ..
한국무역협회(회장: 이희범) 국제물류지원단이 부산항만공사(사장: 이갑숙)와 공동으로 부산항 운영현황 및 향후운영 계획에 대한 설명회를 10월 12일 오전10시~1시30분까지 코엑스 그랜드볼롬 103호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부산항 홍보영상물 상영 및 발표, 질의 및 응답 등의 순으로 이루어질 계획이다.
DHL 익스프레스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신임 CEO로 댄 맥휴(Dan McHugh)를 임명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7월부터 유럽 지역 DHL익스프레스 CEO로 임명된 스캇 프라이스(Scott Price)를 대신해 아-태 지역 CEO 직무를 대행해 왔던 댄 맥휴 아-태 지역 신임 CEO는 DHL 익스프레스 아시아 태평양 지역 경영 위원회 의장직도 겸하게 된다. 댄 맥휴 아-태 ..
한진해운(대표 : 박정원)이 회사의 경제적 성과와 사회적 책임을 위한 제반 활동 및 향후 계획 등을 종합한 ‘2006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지속가능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에는 지난해 경영성과를 비롯해 윤리/투명경영, 상생경영/사회공헌, 환경보호 활동 및 고객에 대한 의무와 책임 등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으며, 이윤 추구라는 기..
해외전자상거래 물량 폭발적 증가 해외구매 징검다리역할 순기능…밀수 온상 역기능 우려 지난 9월 10일 인천공항세관의 특송통관과 장동욱 과장은 혀를 내둘렀다. 올해도 수입 특송화물이 8월말 현재 작년대비 30% 이상 증가했기 때문이다. 2005년대비 작년 증가율 28%보다 2%가 더 높은 수치다. 수입 특송화물 증가의 중심에는 해외구매대행업이 있다..
"점착력 높이고 기포 줄여 포장박스 튼튼하게 만들어" "찌익~ 찌익…" 국내택배나 국제특송업체 또는 할인마트 등에 가면 영화 속 괴물이 사뭇 비명 지르는 소리(?)와 비슷한 소리가 들린다. 바로 화물을 담을 카툰 박스를 테이프로 감는 소리다. 테이프는 특송업계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소모품이다. 하루에도 엄청난 양의 테이프를 소진하다보니 구입..
홍보 부족으로 아직 물량 수준 여전 국내차량 중국 진입은 ’08년 중 실시 예정 업계의 집중적인 관심을 모으며 지난 8월 시작된 RFS서비스(Road Feeder Service)의 시행 1개월이 지났다. 하지만 아직 사업 초기이기 때문에 성과를 논의 하기는 이른 감이 없지 않지만 현재 사업의 가능성에 대비해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때문..
두라로지스틱스(대표 : 김성호)는 지난 9월 2일 직원의 단합을 도모하기 위해 한탄강으로 레프팅을 다녀왔다. 직원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오전 서바이벌 게임을 함께하고 오후엔 레프팅을 즐기며 즐거운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 항공화물 수송 부문 세계 1위인 대한항공이 지난 9월 10일 인천국제공항에 제 2화물 터미널 개청 행사를 갖었다. 이날 행사에는 화물 사장, 조항진 부사장, 김남선 서울화물지점장, KAS 한문환 사장 등 내부 및 계열사 관계자를 비롯, 조수현 항공대리점협의회 회장, 김인환 복합운송협회 회장, 강성린 맥트랜스 회장, 이인제 동보항공 부회장, 박..
“국제특송업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모임이 어느 덧 6년의 세월이 지났군요. 매달 모임을 가지면서 서로의 희노애락을 같이하다보니 이제 ‘전우애(?)’라는 느낌마저 듭니다.” 특송업계 사적 모임인 ‘일공회’의 회장을 맡고 있는 이창화 아시아국제물류 부장이 창립 6주년을 맞아 이같이 소감을 피력했다. ‘일공회’는 토종 국제특송업계 사모임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