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산업자원부 및 해양수산부와 공동으로 제2차 인증 종합물류기업(기업군 포함) 11개를 3일 발표했다. 이번에 인증을 획득한 기업은 단독으로 신청한 국제통운(주), (주)대한송유관공사, 동부건설, (주)의 3개사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신청한 세방, 영진공사, 유성CLAKO, 천경해운, 흥아종합물류, CJ GLS, ICC, KIFT의 8개 기업군이며, 지난..
태국 신공항 오픈 태국의 신공항 '수바르나푸비국제공항(Suvarnabhumi International Airport)'이 건설계획을 세운 지 46년만에 지난 9월 28일 드디어 문을 열였다. 현지어로 '황금의 땅'을 의미하는 이 신공항은 엄청난 규모와 시설을 자랑하 있어 앞으로 홍콩,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 주요 공항들과 본격적인 허브 경쟁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 ..
아시아나항공이 지난 11월 1일 중국 광조우(CAN)에 화물기 정기 직항 서비스(주 1회 수요일)를 시작했다. 항공기는 B767-300F로 총 54톤이 적재되며 Door size는 높이 259cm 폭 340cm이며 화물적재공간은 길이 30m 폭 4m 높이 2.5m이다. 이 항공사에 따르면 이날 첫 항공편은 광조우 현지에서 편명 OZ994으로 20시 35분에 출발, 인천에 익일 00시 50분에..
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의 물류업 협력과 융합이 빠르게 이뤄지면서 물류표준, 인재양성, 자금 프로젝트 도입 및 기초 연구 등 분야에서 더욱 심도 있고 실질적인 협력이 진행되고 있다. 마카오(厦門)에서 최근 열린 '제5회 양안(중국과 대만) 및 홍콩, 마카오 물류 협력 발전 회의'에 따르면 중국물류구매연합회 등은 기본적으로 통용되는 물류표준을..
얼마 전 모즈밍(莫志明) DHL운송물류 중국사업부 부총재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중국 물류시장이 한층 더 통합될 것”이라며 “많은 다국적 물류기업이 중국을 전략적 시장으로 판단, 잇따라 대중 투자를 늘리고 있으며 사이트 확충, 고객과의 장기적인 협력관계 수립, 취급 서비스 확대 및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다국적기업 및 본토기업의 시장진..
중국 우한의 지역신문인 무한신보(武漢晨報)는 중국 민항총국이 우한(武漢)에서 우선 항공운송 종합개혁을 시범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10월 19일 양위안위안(楊元元) 민항총국 국장과 뤄칭취안(羅淸泉) 후베이(湖北)성 성장(省長)은 '후베이 민항사업 발전 가속화에 관한 협력 각서'를 체결했으며, 위정성(兪正聲) 후베이성 성위원회 서..
중국 제일재경일보(第一財經日報)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전면 개방이라는 호기에도 불구하고 중국 특송시장에서 세계 특송업 메이저업체들의 쟁탈전이 국제 특송시장에서처럼 치열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적인 특송업체들은 운영비가 높고 운송 네트워크 개척이 어렵다는 이유 등으로 중국 사업 확장의 행보를 늦추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2004..
현재 중국 민간 택배회사가 수만개에 달하며, 등록 대기 상태인 택배회사가 베이징(北京), 상하이(上海) 등 5개 성만 해도 8,000여 개에 이른 것을 알려졌다. 이로인해 택배시장의 무질서한 경쟁, 불법경영 등의 혼란이 예상되고 있다. 최근 신화사 보도에 따르면 현재 영업허가증 수령여부나 우편위탁 수속여부에 상관없이 일부 택배회사들은 대부분 우..
중국의 새로운 '우편법'에 민간 특송기업들의 불만이 가중되고 있다. 최근 중국상해증권보 보도에 따르면 50여개 민간 특송업체들은 '우편법' 초안이 국가가 운영하는 우편의 전문경영 및 일반서비스 범위를 한층 더 확대해 민간 특송 및 물류업체들에게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 예측했다. '우편법'에서는 150g 이하 우편물은 전문경영 범위로, 5kg 이..
FedEx 코리아(한국지사장 : 채은미)는 1일 중부권 경제의 중심지역이며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는 천안, 아산, 온양 지역 공략을 위해 충남 천안 사무소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천안 사무소는 직접 주문 접수 및 픽업, 당일 발송 서비스까지 FedEx만의 빠르고 정확한 특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IT 수출지향 기업들이 요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