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럽 직항노선 신규 취항…한국발 화물량도 호조세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거대 특송·물류기업 UPS가 한국시장에 대한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달 특송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인천-유럽간 직항 노선을 취항시켰다. 또 최근 2/4분기 한국발 물량이 30% 이상 증가했다는 고무적인 발표를 했다. 한국시장의 잠재적 성장에 주목하고 있다..
아주DPD, 본격 영업개시…District Hub로 ICN 계획 유럽내 특송 빅3중의 하나이며, 하루 물동량 140만 박스, 전세계 220국가 이상의 네트워크에 2만 2,000여명의 직원, 1만 7,000 여대의 자체 차량. 이만하면 글로벌 국제특송 기업임을 눈치챘을 것이다. 이미 유럽에서는 잘 알려진 프랑스 우체국 La Poste 그룹의 자회사, GeoPost 라는 다국적 특송기..
대한항공은 오는 9월 6일 부터 독일 뮌헨으로 정기 화물편을 운항 할 예정이다. 기존에 운영해오던 인천~모스크바~프랑크푸르트 ~인천 노선을 인천~모스크바~뮌헨~인천으로 변경해 운항하고, 프랑크푸르트에는 신규 한 편을 대체 투입함으로써 대한항공은 프랑크푸르트 주 8회, 뮌헨 주 2회 화물편을 운항하게 된다. 뮌헨은 바이에른 주 최대의 도시이자..
로젠택배(로젠(주), 대표 조경철, www.ilogen.com)가 3자물류 전문기업인 한국GW물류(주)(대표 김기운)를 인수했다고 지난 8월 23일 밝혔다. 한국GW물류는1993년 창립한 이래, 주로 미쉐린타이어, 로버트보쉬, 한국스타벅스커피 등과 같은 다국적 기업들의 물류를 대행해오고 있는 3자물류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물류전문기업이다. 현재 서울과 부산에 ..
대한항공이 인천공항에 제2 화물터미널을 개청한다. 화물 터미널 A 동 건물 동쪽 끝에 위치한 이 터미널은 2005년 5월 착공해 2년여 간의 공사 기간을 거쳐 완공됐다. 지하 1층, 지상 5층으로 2만 9,700여 평방 미터(연면적 3만 7,400여 평방 미터) 규모의 이 터미널은 연간 26만톤의 처리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 터미널의 준공으로 대한 항공의 연간..
업체 탐방 - (주)제트국제운송 호치민 지점 대화주 우선 서비스…100% 게런티 베트남 COB기업인 제트인터내셔날은 지난 1999년부터 진출했다. 현재 지사는 호치민에만 있고 하노이는 파트너쉽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호치민 지사의 인원은 총 5명으로 지점장인 박해규 이사와 현지인 4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 회사는 한국-베트남간 COB서비스에 주력하..
한국-청도 COB 중단 장기화 전망 일반 국제특송도 정식 통관...운송 지연 올림픽 앞두고 중국 전역으로 강화 확대 움직임 최근 중국 COB(Courier On Board)와 특송 서비스에 심상치 않은 먹구름이 감지되고 있다. 그 조짐은 산동성에서부터 일어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청도의 COB 통관이 전면 금지 되면서 청도 COB에 비상이 걸렸다. 청도행 물량은 ..
한-베트남 일반 특송으로 급전환 중 호치민 현지 한국계 특송기업 23개사 활동 한국 제조기업 진출 가속…전망 있으나 환경은 열악 한국제조기업, 특히 섬유산업에 있어 중국 다음으로 관련 공장라인이 가장 많이 밀집된 곳을 찾으라면 당연히 베트남을 지목한다. 베트남이 어떤 곳인가. 오랜 전쟁을 거친 사회주의 국가이지만 중국과 마찬가지로 개방..
전남도와 업무 협약 체결...전남 쌀 물류전담 2008년 이후 민간 생산자로 확대, 2009년 全 농산물로 확대 CJ GLS가 농산물 경쟁력 제고를 위한 물류서비스 개선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종합물류인증기업인 CJ GLS(대표이사 민병규 www.cjgls.com)는 8월 21일 전라남도와 [농협RPC 연합물류 체계 구축 및 물류대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부산항만공사(BPA·사장 : 이갑숙)는 8월 20일에 지난 7월 부산항에서 처리한 ‘컨’ 물동량은 20피트 기준 116만 7,000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6.5%나 급증했다고 밝혔다. 이는 개항 이래 최고치였던 지난 4월의 115만 3,000개보다 1만 4,000여개가 늘어난 것으로, 부산항은 3개월만에 또다시 컨 처리량 최고치를 갈아치우게 됐다. 이 가운데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