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부진 이어지면서 일본과 격차 더욱 벌어져 올해 들어서도 국산 중고자동차 수출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어 중고차 수출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무역협회·하주협의회가 분석한 ‘중고자동차 수출 현황 및 활성화 방안’에 따르면 지난해 국산 중고차..
"외부악재 대비 원가절감·경쟁력 향상 절실" 거점 통폐합·첨단정보체제 구축 등 대수술 LG전자가 국내외 물류시스템을 전면 개편한다. 물류거점을 통폐합하고 첨단정보화를 구축하는 등 기존 물류시스템을 확 뜯어고치는 대수술을 통해 원가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에서다. LG전자는 ..
HTH주식 78.3%를 365억에 인수 CJ GLS(대표 : 민병규)가 드디어 ㈜HTH(대표 : 김규상)를 공식적으로 인수했다. 5월 29일 CJ GLS는 삼성물산이 보유하고 있는 HTH의 주식 99만 4,995주 전량을 인수한다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CJ GLS는 HTH 주식의 78.3%을 전량 흡수하..
6월 26일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캐나다 세관(CBAS Canada Border Services Agency)의 캐나다행 화물에 대한 사전 신고제도인 ACI(Advance Commercial Information)가 7월 26일로 연기 될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도가 시행되면 미국 AMS신고제도와 같이, 캐나다 ACI제도 시행시 캐나다 도착 ..
(주)발렉스로지스틱스(대표 : 권태석)가 지난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중국 청도에서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중국 내 청도지사와 서울 본사와 함께 준비한 것으로 2006년도 중국청도Work Shop은 서울직원과 청도직원과의 교류 및 2006년 사업목표달성과 부서별 전략계획을 함께 ..
국제 특송화물 홀세일러인 발렉스로지스틱스(대표 : 권태석)가 지난 4월 17일부로 특송업계 중국 심양 COB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중국남방항공을 통해 오후 12시 40분 인천공항을 출발하고 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심양은 지난 10여년 동안 자유여행사 등의 여행사를 통한 일..
최근 대형 섬유업체 2개사가 잇따라 부도 처리되면서 이들 회사로부터 운임을 받지 못한 포워더 및 특송업체들이 큰 골머리를 앓게 됐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4월초 신화텍스타일 업체가 최종 부도 판정을 받았고 중순에 지오교역도 부도를 맞아 최소 약 11억원 이상의 운임이 국제운..
국제유가가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외국계 항공사들이 항공화물의 운임에 부과되는 유류할증료를 대거 인상한다. 현재 외국항공사의 항공화물 유류할증료 인상은 상한선이 없으나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국내 항공사는 유류할증료 상한선이 있어 애만 태우고 있는 실정. 지난 5월 4일..
베트남과의 항공 여객 및 화물 운송이 자유화된다. 건설교통부는 베트남과의 항공회담 결과, 현재 주 300톤으로 제한한 화물 직항 노선을 즉시 자유화하기로 한데 이어 여객직항 노선에 대해서는 2008년 1월 1일부터 자유화하기로 하고 그 이전까지는 주 8회 운항 중인 서울-호치민 노선..
DHL이 중국 내 1위 특송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앞으로 중국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DHL의 중국 사업은 연 30~35%씩 성장해왔으며, 현재 중국을 연결하는 국제특송 시장의40%를 점유하고 있는 중이다. DHL의 줌빙켈(Klaus Zumwinkel) 회장도 중국 내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