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고객 유치 꾸준…5월말 그룹외 비중 60% 제3자 물류라는 용어가 등장하면서 대기업군의 물류사업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지만 실제로 자사가 속한 그룹내 물류에 편중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 때문에 한국의 ‘3자 물류’는 실상 ‘1자 물류(자가물류)’가 아니냐는 혹독한 비평도 나오고 있..
마감시간 이후 발송건도 익일 오후까지 배송완료 국제 택배 서비스에서 해외 발송되는 특송화물들은 접수 마감시간이 중요하다. 항공편의 스케줄이나 화물청사의 시스템 때문에 마감 시간 내에 접수돼야 원하는 빠른 시간안에 물품을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일 접수 마감 시간이 지..
남성GLS 등 전세계 37개사 전문특송연합체 “주목” 글로벌 특송업계 새로운 모델로 부각 국제택배(특송)업계에 GDA(Global Distribution Alliance)가 새로운 ‘태풍의 눈’으로 떠오르고 있다. 올해 1월에 발족하게 된 GDA(www.gdalliance.com)는 우리나라 남성GLS를 비롯, ARAMEX, Airborn..
미수금 갈수록 눈덩이…공존모색 ●… 한국행 중국발 COB(Courier On Board : 사람이 직접 항공기에 탑승해 화물을 수하물 형식으로 배송하는 국제택배 일종) 시장이 운임덤핑 등으로 갈수록 혼탁해지고 있다. 중국 전문 COB업계에 따르면 업체간 기준 운임이 지난 2002년 화물 킬로그램당 7,000~8,000원 대에서 형성됐다가 지난해 7,000원대로 고착됐고..
‘올드보이’ 비롯, ‘태극기~’ ‘오아시스’ 등 잇단 해외 수송 세계 최대 글로벌 특송기업 FedEx가 최근 칸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차지한 박찬욱 감독의 영화 ‘올드보이’ 필름을 일본으로 운송했다. FedEx는 ‘올드보이’의 일본 상영을 위해 국내 개봉 극장용 필름과 원본 필름을 동..
독일 이어 러시아에 지점 설립…총 26개 지점 늘어나 우리나라 토종 국제특송(택배)기업 ACI월드와이드(대표 : 정신일, www.aciexpress.net)가 지난 1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직영 지점을 개설한 이후 최근에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도 지점을 개설, 전세계 국제특송 네트워크를 크게 확대시키고 있다. 최근 이 회사에 따르면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 ..
FedEx.UPS 등 중국내 영업 대폭 확대 계기 중국 하늘이 미국에게 더욱 열렸다. 지난 6월 15일 아시안월스트리트저널과 파이낸셜타임스 등 외신은 미국과 중국이 오는 2010년까지 미국 항공기의 중국 운항을 확대키로 잠정 합의했다고 전했다. 중국이 사실상 항공시장을 완전 개방한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중국내 미국 국제택배기업의 역량이 크게 증..
FedEx와 미국우정공사(USPS)는 그동안 DHL이 맡아왔던 USPS의 해외 특급 우편 운송 서비스를 FedEx가 맡게 됐다고 지난 6월 8일 밝혔다. USPS는 오는 7월 1일부터 FedEx의 국제 특급 우편 운송 서비스가 시작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아니타 비조토 USPS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많은 ..
본격 서비스 한달만에 10개 기업 유치 국제택배 및 종합물류기업인 UPS코리아(대표 : 정명수, www.ups.com)가 지난 3월에 공식 발표한, 웹기반의 운송 솔루션 `UPS 캠퍼스쉽(UPS CampusShip)'에 최근 역량을 더욱 집중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월 14일 이 회사에 따르면 지난..
아?태 지역 마케팅 강화 캠페인 일환 국내 택배 및 종합물류기업 DHL코리아(www.dhl.co.kr)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마케팅 강화를 위해 아?태지역 무료항공권 지급 이벤트를 최근 펼치고 있다. 7월 31일까지 이번 이벤트에는 DHL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발송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이면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