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및 운영인 부문 신규 공인… 5년간 글로벌 통관 혜택 및 신뢰 확보 - 신속 통관·검사율 축소 등 물류 리드타임 단축… 글로벌 물류 플랫폼 도약 박차 에어제타(AIRZETA, 대표 김관식)가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AEO, Authorized Econom..
DHL 그룹이 항공 물류의 탈탄소화를 가속화하기 위해 국제항공그룹(International Airlines Group, IAG)의 화물 부문인 IAG 카고(IAG Cargo)와 지속가능항공유(Sustainable Aviation Fuel, 이하 SAF) 도입 확대를 위한 협력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5년간의 신규 계약은 2025년 ..
HMM이 7월부터 스페인과 서아프리카를 연결하는 신규 컨테이너 서비스 ‘MA2(Mediterranean West Africa)’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HMM은 ‘2030 중장기 전략’의 핵심 내용으로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허브앤스포크(Hub&Spoke)’ 전략을 추진 중..
CJ대한통운은 미국법인 CJ로지스틱스 아메리카(이하 CJLA)가 지난 13~16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란타에서 열린 물류전시회 ‘MODEX 2026’ 참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 행사는 최신 물류 기술과 트렌드가 집약된 북미 최대 규모의 글로벌 산업 전시회다. 올해는 1..
포브스에 따르면 지난 2월 미국 항공 화물 거래 금액은 해상 화물 보다 175억1,000만 달러 더 높았는데 실제 지난 6개월 중 5개월 동안 북미 지역 항공 운송화물 금액은 해상 운송 화물을 초과했다. 2월 기준 항공 화물은 미국 무역의 37%를 차지했는데 해상 33%, 육상 29%에 불과했다.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026년 하계시즌(3.29∼10.24)의 일평균 정기편 항공기 운항횟수가 2025년 하계시즌(1,159회) 대비 최대 9.1% 확대된 1,260회 이상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러한 운항횟수 확대의 배경에는 인천공항 슬롯이 기존 78회에서 80회로 증대된 것이 주요하게 작용했다...
중동 분쟁 지속으로 글로벌 항공 화물 시장은 여전히 압박이 이어지고 있다. 3월 글로벌 항공화물 운임은 작년 성수기 수준을 넘어 kg당 2.86달러에 도달해 2024년 1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12주차 현물 요금 또한 6% 상승해 kg당 3.38.달러에 이르렀는데 연료비 상승과 항로 시간 ..
부산항만공사(BPA)는 해양수산부와 함께 ‘항만 무탄소화 전환 지원 사업’을 통해 국산화에 성공한 무탄소 하역장비인 전기 야드 트랙터를 국내 최초로 부산항에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전기 야드트랙터는 지난해 7월부터 약 2개월 간 부산항을 테스트베드로 하여 ..
롯데글로벌로지스가 NS홈쇼핑과 함께 고객만족 향상을 위해 ‘택배 서비스 확대’에 상호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5일 서울 송파구 소재 롯데택배 서울남부지점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전태준 롯데글로벌로지스 라스트마일본부장과 유대희 NS홈..
대한항공은 2026년도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5,592억원) 증가한 4조 5,15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1분기 마지막 3월에 이어진 고유가, 고환율 리스크에서도 대한항공의 1분기 매출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1분기 영업이익 또한 전년 동기 대비 47%(1,660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