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의 딜레마...대안은 무엇인가 항만간 과잉경쟁.텅빈 배후단지.인지도 부족 등 문제 산적 전문가들, Co-petition 통한 부가가치 항만이 돼야... 제 2의 관문 광양항이 딜레마에 빠져있다. 정부의 지속적인 투자에도 불구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체 선석에 55%에 불과하는 등 기대치에 못미치고 있다. 설상가상격으로 부산 신항의 최근 개장..
포워더 작업공간 확대로 선진형태로 탈바꿈 기회 고비용 구조 등 입주업체들 딜레마…계륵 위험성 상존 지난 3월 31일 인천국제공항 자유무역지역(Free Trade Zone)이 공식적으로 개장됐다. 화물터미널지역 33만평과 제5활주로 예정지인 공항물류단지 30만평 등 모두 63만평으로 규모다...
[img:TNT-김종철사장.jpg,align=,width=160,height=200,vspace=0,hspace=0,border=1] 네덜란드계 물류특송사 TNT 코리아(대표 김종철, www.tnt.com/kr)는 현 김종철 상무가 신임 사장으로 승진.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종철 사장은 경남 하동 출신으로 한국외국어대를 졸업한 이래, 대한..
FedEx코리아(한국지사장 : 데이빗 카든)의 홍보대행사가 오는 6월부터 메리트버슨 머스텔러에서 (주)레인보우커뮤니케이션(대표 : 유영석)으로 바뀐다. FedEx코리아 한송이 차장은 "그동안 메리트 버스 머스텔러에서 오랫동안 홍보대행을 훌륭하게 수행했지만 새로운 형태의 홍보마케팅..
전국 총 12개 사무소 운영으로 한국고객 서비스 강화 세계 최대의 항공 특송회사 FedEx가 5월 3일 경기도 부천시에 국내 최대규모의 경인사무소를 오픈했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경인 사무소(OSNA)는 영등포구 양평동의 기존의 양평사무소가 확장 이전한 것으로 부천, 인천 뿐 아니..
DHL, 페덱스 등 국제 특송업체들이 인도의 우편법 개정 움직임에 발끈하고 나섰다. 인도 당국의 계획대로 우편법 개정이 통과될 경우 이들 국제 특송업체들은 법적 소송도 불사할 방침이라고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스(FT)가 지난 4월 25일 보도했다. 인도 우편 당국은 우편 업무를 관장할..
다국적 특송업체 UPS는 1.4분기 순이익이 중국에서의 매출 호조에 힘입어 11%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1.4분기 순이익이 9억 7,500만달러를 나타내 일년전의 8억 8,200만달러를 웃돌았다고 말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일년전에 비해 16.5% 늘어난 115억달러로 집계됐다. 한국 국제..
슬로바키아는 대외교역의 50%를 도로운송에 의존하는 내륙국가다. 그러한 슬로바키아가 최근 물류시장을 적극적으로 육성, 운송환경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05년에는 고속도로망을 296Km에서 756Km까지 연장하고 2010년까지 전 철도망의 전철 화와 비엔나공항·폴란드·..
부산지역 종합물류기업인 세방㈜이 부산 신항 배후물류부지 진출 등을 위해 중국 산둥성 칭다오의 대형 무역·제조·물류업체인 하이킹그룹과 한·중 공동 물류사업을 추진한다. 17일 세방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 13일 서울에서 해양수산부와 칭다오시 관계자들이 배석한 가운데 하이킹그룹..
대한항공이 세계적인 항공기 제작사들로부터 세계 최고 수준의 항공기 운영능력을 인정받았다. 18일 건설교통부 항공안전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보잉과 에어버스, 양대 항공기 제작사가 2005년 한해 자사 항공기를 운영하는 전세계 항공사의 항공기 운항실적을 조사한 결과, 대한항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