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승항운(대표 : 채명기)이 오는 5월 20일 김포공항에서 구로디지털단지로 본사를 이전할 계획이다. <변경사항> 사업장주소: 서울시 구로구 구로3동 212-8 대륭포스트타워 1차 1412-14호 (152-848) 대표전화: 2082 ~ 3944 팩스번호: 2082 ~ 3905
중견 특송 및 물류기업으로 최근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는 바롬항공(주)(대표 : 김광현)이 지난 5월 14일 사무실을 기존 강서구 방화동에서 등촌동으로 옮겼다. 사옥으로 옮긴 이 회사 사무실 주소는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642-7번지로 바뀌었으며 전화/팩스번호(02-2666-5900/02-2265-616..
베트남 정부는 불법 행위가 없는 (clean track record) 대량 수출입업자에게 통관 특혜를 줄 계획이라고, 세관 관리가 말했다. 관세청(General Customs Department)은 전년도에 1억불 이상 수출실적이 있거나 1,500억VND(920만불) 이상의 세금을 납부한 기업에 ‘Super-green’ 세관 카드를 ..
대한통운의 연내 매각이 사실상 힘들 전망이다. 대한통운측은 이국동 사장(사진)이 이번주 리비아를 방문해 2차대수로공사 최종완공증명서(FAC) 취득을 위한 신청서를 리비아대수로관리청에 접수시킬 계획이라고 지난 5월 8일 밝혔다. 하지만 지난해 예비완공증명서(PAC)가 신청후 6개월 ..
해외구매대행 및 온라인 특송물류기업인 TPL코리아(대표 : 이구한)가 창립 5주년을 맞아 지난 5월 1일 코리안 글로벌 오픈마켓 플레이스 '바이잇나우' (www.buyitnow.co.kr)를 오픈했다. 이 회사 이구한 사장은 "바이잇나우는 국내 최초의 국제간 개인 직거래 전자 장터로 전세계 한국인 ..
서울체신청(청장 이규태)은 지난 5월 11일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에서 물류사업설명회를 열고 향후 서울체신청의 우체국물류사업 경영을 위한 청사진을 발표했다. 중소 전자상거래 업체 CEO 3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사업설명회에서 서울체신청이 소개한 내용은 크게 두 가지. 먼저 오는 7월..
DHL, FedEx 등 국제 특송업체들이 인도의 우편법 개정 움직임에 발끈하고 나섰다. 인도 당국의 계획대로 우편법 개정이 통과될 경우 이들 국제 특송업체들은 법적 소송도 불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파이내셜타임즈 등 지난달 25일 외신보도에 따르면 인도 우편 당국은 우편 업무를 ..
국제유가가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외국계 항공사들이 항공화물의 운임에 부과되는 유류할증료를 대거 인상한다. 현재 외국항공사의 항공화물 유류할증료 인상은 상한선이 없으나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국내 항공사는 유류할증료 상한선이 있어 애만 태우고 있는 실정. 지난 5월 4일..
하얼빈-만저울리 철도 운송구간이 복선화 된다. 중국정부는 2007년 10월에 완공할 예정인 이 프로젝트에 19억8천만위안(약2억5000만달러)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에 따르면 하얼빈-만저울리 구간 중 187킬로미터가 복선화돼 급증하는 화물량 수송에 효율성을 기할 수 있을 것으..
내몽골 만저울리시의 윤광종 시장은 지난 5월 12일 이도시에 국제 물류단지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만저울리 철도 남부와 러시아인접 국경 동쪽 지대에 위치할 이 물류단지는 16평방킬로미터의 넓이에 16개 화물전용 야드로 조성될 예정이다. 만저울리는 최근 경제 개발이 급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