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성화 꼭 필요하나 통관질서는 반드시 지켜야 현재 개발된 가장 빠른 국제운송 형태로 알려진 COB(Courier On Board)는 15년 전 중국의 개방·개혁으로 특히 한·중간에 활성화되어 온 서비스이다. 뿐만 아니라 일본, 동남아 지역 등에도 크게 확산되고 있어 이들 국가에 진출한 해외기..
우체국, “공리성·기업성 위해 보편적 사업 진출” 생산성·공익성 높이는 성공 사례 만들 터 우체국의 사업 영역이 이제 제3자 물류까지 확대한다. 지난 5월 22일 우정사업본부 우편사업단은 오는 7월에 동서울 우편물 센터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광진구 구의동에 위치한 이 센터에서는 중..
완벽한 중소기업 서포터 재천명 UPS ABM (Asia Business Monitor) 설명회에서 발표자로 나선 UPS 북아시아지역 총괄 부사장인 브라이언 쿠잔(Brian J. Cusson)과 UPS Korea 정명수 사장은 이번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중소기업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개발하는데 더욱 주력할 방침이라고 ..
운임하락 현상 정체…채산성 악화는 심화 특송 협의체 필요성 인식…악덕고객 정보 공유 시급 국제특송업계가 올해 들어와 많은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제반 비용은 높아만 가지만 수익은 더욱 낮아지고 있다는 게 업계의 중론이다. 특히 상반기에는 현금 유동성이 좋지 않아 업계의 주름..
대만계 항공사인 에바항공이 최근 상해항공과 항공화물 합작법인을 설립, 25%의 지분을 투자했다고 발표했다. 중국 본토의 급증하는 항공화물 시장에 본격 진출하기 위한 교두보로 이같은 결정을 했다고 에바항공은 설명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상해항공의 합작법인은 SACI(Shanghai Air..
우정사업본부(본부장 황중연)가 운영하고 있는 우체국쇼핑에서는 지난 1일부터 13일까지 태극전사들의 최상의 컨디션을 위한 우리 먹거리로 어떤 것이 좋을 지를 묻는 ‘으샤 으샤! 태극전사는 내가 지킨다!!!’설문을 진행했다. 약 천여명이 참여한 이번 설문에서 ‘태극전사에게 가장 주고 ..
종합물류인증기업인 한진(대표 이원영)은 6월 22일 한국기업윤리학회(회장 주인기)가 선정하는 제6회 ‘기업윤리대상’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기업윤리대상은 각 대학 경영학과 교수진으로 구성된 한국기업윤리학회가 윤리 경영에 높은 성과를 보인 기업을 발굴해 수여하는 상으..
극동과 남미 서안 항로에 선박을 투입하고 있는 컨테이너 정기 선사들이 올 여름에 일반운임 인상을 통한 운임 회복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항로 서비스에 나서고 있는 한 선사에 따르면, 극동-남미 서안 항로 운임은 지난 1년 동안 TEU 당 평균 1,800달러에서 1,300달러로..
LA항과 LB항은 5월 중 컨테이너 물동량의 지속적인 증가에 힘입어 항만성과가 지속적으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추세가 미국 최대의 항만인 LA/LB항에서 계속된다면 아시아발 미국 유입 컨테이너 화물의 증가세는 연초에 예상되었던 8%를 상회하는 10%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APL 미국지사 존 보우(John Bowe) 사장은 항만 및 복합운송 부문에 충분한 투자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미국의 운송 인프라는 3년 안에 한계에 다다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보우 사장은 미국의 화물 운송 네트워크는 이미 시설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운송업계는 인프라 확충이 아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