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준공식을 갖고 현재 운영중인 인천국제공항 내 자유무역지역 공항물류단지(ALP)의 인천국제물류센터(IILC, 대표 : 송정섭)가 최근 입주업체를 모집하고 있다. 50년 기부체납 형태의 IILC는 복합운송업체 48개사가 컨소시엄을 구성, 건립한 후 현재 50여개사가 입주해 영업 중이지..
국내 제조업계는 물론, 포워딩 기업 등 물류기업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개성공단을 직접 방문해 현지 조사를 할 수 있게 됐다. 한국복합운송주선업협회(KIFFA, 회장 : 김인환)는 오는 8월 말경 개성공단의 물류현장 방문 행사를 협회 회원사 임원급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
포워더 등록관리 시.도 이양 확정될 듯 지난달 발표된 물류정책기본법(안)이 최근 원안대로 법제처에 넘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포워딩 업계의 반발을 사 왔던 신규등록 및 관리의 광역시.도지사 이양과 '국제물류주선업'으로의 용어 변경이 그대로 통과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
전체물동량도 ‘제자리 걸음’ 지난 상반기 부산항 환적화물이 사상처음으로 감소하고 전체 물동량도 제자리걸음을 보여 세계 5위 항만인 부산항의 위치가 위협받고 있다. 이에 따라 발전가능성이 높은 부산신항의 조기활성화와 부산항의 배후물류도로 확충 등 전반적인 대책이 시급한 것..
인천공항으로 반입되는 항공화물에 대한 세관 통관절차가 간소화되어 물류흐름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인천공항세관은 지난 7월 10일 인천공항으로 반입되는 항공화물의 물류흐름을 보다 신속하게 하기 위해 '환적화물 적하목록 정정절차 간소화'를 비롯한 입항전 적하목록 미제출 화물..
정부는 지난 7월 6일 하반기 경제운용방향을 발표하고 중소 물류기업의 구조조정 촉진을 위한 세제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물류기업 간 주식교환시 양도소득세 과세이연제도의 일몰시한이 2009년까지 3년간 연장되고, 기업간 합병시에는 피합병법인의 이월결손금승계 ..
오스트리아 수도 빈에 위치한 슈벤하트 국제공항으로 들어가는 한국발 항공화물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지난 7월 4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1월부터 6월까지 대한항공이 빈으로 수송한 항공화물은 모두 1만 1,330톤으로 지난해 연간 수송량 1만 2,990톤을 육박하고 있다. 이는 대한항공이 같..
범삼성계 택배사 이전투구 불가피 월마트코리아를 인수해 ‘유통 공룡’으로 급부상한 신세계의 물류자회사 신세계드림익스프레스(SEDEX)가 오는 11월 국내 택배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송주권 세덱스(SEDEX) 대표는 “오는 11월부터 160개 정도의 영업소를 구축해 택배서비스를 시작하게 될 ..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최근 태국과 홍콩에서 입국하는 여행자 마약 밀수가 잇따라 적발되면서 세관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인천공항세관은 지난 6월중 여행자가 지갑, 호주머니 등 신변에 6,000만원 상당의 마약을 은닉한 채 인천공항을 빠져나가려는 마약 밀수범..
한진은 대한항공, 한진해운 등 수송그룹 연계를 통해 국내 제3자물류(3PL)시장을 뛰어 넘어 글로벌 3PL 서비스를 제공, 경쟁사들과 차별화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중소기업진흥공단과 함께 글로벌 종합물류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는 등 오는 2007년까지 10개국 16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