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물류업계 옥죄는 ‘단가하락’ 비상 설문결과 수익저하로 골머리…화주와 갑을관계 재정립 필요 2010년 4/4 분기가 접어들었다. 국제물류업계는 이제 내년 ‘농사’를 염두에 둘 때가 다가왔다는 뜻이다. 대기업들이 대부분이 4/4분기에 내년 협력 운송사를 선정하는 입찰을 하기 때문에 관련 포워더들의 움직임도 분주해지기 시작했다. 연중 고르게 ..
한·중 교류의 도화선 위동항운 창립 20주년 맞아 20년동안 여객 300만명·‘컨’131만TEU 수송…명실상부한 양국교류 중심 역할 수행 우리나라 제1교역국으로 부상한 중국이 우리나라 교역하기 시작한 것은 불과 18년여 밖에 되지 않는다. 중국이 ‘세계의 굴뚝’으로 급부상했기 때문에 짧은 기간이었지만 양국은 경제적으로 이와 잇몸 사이가 됐다. 양국 ..
한·중 뱃길 연 위동 카페리 스무 살 맞아 '컨' 330여만TEU·승객 1,100만명 실어날라 양국 가교 역할 20년 전만 해도 중국대륙은 먼 나라였다. 지리적인 거리로는 어느 나라보다 가까웠으나 이념의 장벽으로 생경스럽기 짝이 없는 이웃이었다. 그런데 1990년 9월 15일, 인천에서 출발한 배 한척이 갑자스레 양국간 교류의 욕구에 도화선이 됐다. 수교도..
CASS코리아, 선입금 폐지 연말로 연기 KIFFA·대리점 요구 수렴…새 담보체제 준비시간 마련 여객은 시행 초기 혼선 빚어…체계적인 대비책 마련 급선무 최인석 기자 [orid98@parcelherlad.com] 최근 항공화물업계 논란의 중심이었던 항공화물 선입금제도 폐지 문제가 연말까지로 연기 됐다. 그 동안 항공화물 선입금제도 폐지와 함께 담보등급 문제도 ..
한·중 카페리 ‘컨’화물 ‘갈아타기’ 없앤다? 양국 정부, 샤시 채 최종목적지까지 운송 11월 추진 업계, “그림 좋지만 샤시 보급·순환관리 해결이 숙제” 한국과 중국 간을 연결하는 수송 방식에 새로운 모델이 제시됐다. 컨테이너 화물을 트레일러 헤드만 교체하고 피견인 트레일러(샤시)는 교체하지 않은 채 그대로 선적하자는 내용이다. 포크리프트로 ..
선주협·건설협, 전략적 동반성장위해 MOU체결 해운, 건설업계 해외건설지자재 운송 협력방안모색 송아랑(songarang@parcelherald.com) 바다와 경제 국회포럼(대표 박상은 국회의원)과 전국해양산업총연합회/한국선주협회(회장 : 이진방), 해외건설협회(회장 : 이재균)는 지난 9월 6일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에서‘해운/해외건설 전략적 상생방안’을 주..
아세안 신흥물류시장을 잡아라② 자원 많은 아세안, 벌크운송 개발여지 높아 글로벌 선사, 아세안 역내 서비스 선대 확대 재편 중 국내 물류시장에 주력했던 비교적 큰 규모의 기업들이 새로운 수익원과 규모확대를 위해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다. 해외 비즈니스가 필수불가결한 통로라는 인식에서 나온 것이다. 다국적 물류기업에 비해 비록 네트워크,..
민간·정부 주도 국제 항공화물 CCS가 '대세' 미국·독일·네덜란드·일본 등 카고 커뮤니티 활성화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전망에 의하면 세계항공화물은 2007년부터 2028년까지 연평균 4.4%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또한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와 국제공항협회(ACI)도 각각 연평균 6.6%( ’05~’25)와 5.1%( ’07~’27)의 항공화물시장 성장을 전망..
맨땅에 헤딩? 아니죠~! Plan EOM. 이오엠에어엔씨, 젊음·도전·패기 3종 세트 송아랑(songarang@parcelherald.com) (주)이오엠에어엔씨의 엄선미 사장은 박봉에 쩔쩔매지 않고 편안한 길을 선택할 수도 있었다. 하지만 그러기에는 2%가 아쉬웠다. 이에 과감히 익사이팅(Exciting)한 결정을 내렸다. 바로 자신의 사업체를 직접 운영해 보는 것이었다. ..
인간‘美’넘치는 코스모항운의 4팀 따로 또 같이 유기적으로 하나된 멤버‘포’ 송아랑(songarang@parcelherald.com) 때로는 침묵이 강한 포스를 내뿜을 수 있다. 궂이 미화어가 긴 설명이 필요없어도 충분히 각 팀원들의 능력과 열정을 속속들이 파악하고 있다면 말이다. 그만큼 자신감이 있다는 것일 수가 있다. 이번 10월호에 만나볼 팀워크의 주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