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대표 : 석태수)이 친환경 녹색물류 선도기업으로서의 실천 의지를 담은 슬로건을 발표했다. 한진은 임직원 모두에게 친환경 녹색물류에 대한 실천의지를 인식시키고, 환경친화적인 기업이미지를 부각시킬 수 있는 슬로건을 사내 공모한 결과, ‘Green Logistics with HANJIN’을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했다고 11월 23일 밝혔다. 이번 슬로건 공모는 지..
합작법인 ‘내트럭프랜즈(주)’ 설립... 방대한 화물정보망을 이용한 선진 물류 모델 구축 현대상선, 현대로지엠, SK에너지가 손잡고 선진 물류 모델 구축을 위한 합작투자회사 설립에 합의했다. 이석희 현대상선 대표, 박재영 현대로지엠 대표, 유정준 SK에너지 R&M(Refining & Marketing) 사장은 지난 11월 17일 현대상선 본사에서 합작법인 ‘내트럭..
위동항운유한공사 (사장 김성수)는 국토해양부 주관 제14회 물류관리사 시험에서 11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평소 직원 개인의 능력이 곧 회사의 경쟁력이라는 김성수 사장의 경영방침에 따라 사내외 업무교육을 통한 직원 능력 개발에 힘써오고 있는 위동항운이 올해는 화물영업부 직원을 중심으로 물류관리사 양성을 목표로 세우고 ..
위동항운유한공사 (사장 : 김성수)는 지난 10월 31일 전 임직원이 참여해 가을 정취가 가득한 안양 수리산을 등반하는 추계단합대회를 실시했다. 김성수 사장은 산행을 마친 후 주변 한 음식점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전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남은 기간 업무에 더욱 충실할 것과 이번 산행을 통하여 위동항운이 더욱 단합되는 모습으로 발전해 나갈 ..
김포세관이 지난 12월 3일 목록통관 기재오류건 관련 약 4억여원에 달하는 과태료 본고지서를 14개 등록 특송업체에 개별 발송했다. 이번 본고지서의 납부기한은 오는 1월 4일까지로 기한내 납부시 경감사항은 없다. 한편 인천공항세관은 4일까지 이어졌던 납부기한을 토요일이라는 점을 감안해 월요일인 6일로 연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 김석융 부장
세관이 민간 특송업체에 부과한 100만원 이하 물품 신고기재오류에 대한 과태료 납부를 둘러싸고 특송업계와 세관과의 소송으로 비화될 것으로 보인다. DHL, FedEx, UPS 등 글로벌 특송업체들은 12월 4일로 예정된 과태료 납부시한을 하루 앞두고 인천공항세관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할 것으로 확정지었다. 이들 기업은 이미 납부 거부를 방침으로 ..
국내 항공물류정보시스템 대표 회사인 TRAXON KOREA가 양평 한화리조트에서 임직원 워크숍을 지난 11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2일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항공물류정보시스템의 오리지널인‘TRAXON의 인식제고와 중·장기 비즈니스 전략수립’이라는 주제로 예전의 성공과 실패는 모두 잊고 초심에서 시작하자는 취지로 임직원간 단합의 자리가 됐다. /..
서울항공화물이 오는 12월 4일에 기존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653-68 서울항공빌딩에서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37-32 광일프라자빌딩 9층(전화: 797-2071)으로 사무실을 이전한다. /송아랑 기자 *주소: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37-32 광일프라자빌딩 9층 *대표전화: 02)797-2071 *대표팩스: 02)798-0603(업무부) 02)790-2061(관리부)
BC카드와 손잡고 택배운임 무료 고객 사은행사 실시 현대로지엠이 BC카드와 업무제휴를 통해 지난 11월 29일부터 BC카드를 통한 택배요금 신용카드 결제 서비스를 개시했. 회원수 3,900만 명을 보유한 국내 최대 카드사인 BC카드와의 이번 제휴를 통해 현대로지엠은 년간 100만 건 이상의 택배 물량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서비스는 현대로지..
위동항운유한공사의 김성수 사장은 중국 산동성 제남시에서 ‘제노우의상(齊魯友誼賞)’을 지난 11월 24일에 수상했다. 김성수 사장은 산동성과 한국의 인적, 물적 교류는 물론 산동성의 경제, 문화, 사회 분야의 발전에 큰 공헌을 한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산동성 정부로부터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한편 제노우의상(齊魯友誼賞)’은 산동성정부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