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업계, 업종 분리 계획 ‘먹구름’ 지난 4월 화물운수자동차사업법(화운법)의 세부규정 개정에 따라 택배업체들의 고충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정부에서는 화운법상 3개 업종 즉, 개별, 일반, 용달 등으로 분리된 업종을 또 다시 통합시킬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택배..
실시간 무선 바코드 스캐닝 시스템 “현장 접목” 지난 4월 1일에 출범한 (주)KGB특급택배(대표 : 이미라)가 최근 이동통신 기능에 바코드 스캐너 기능뿐만 아니라 PDA기능도 함께 장착된 실시간 무선 바코드 스캐닝 시스템을 도입, 대고객 만족 서비스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어 주..
택배가족의 동반자가 되어… 설명 : 강준규 본지 발행인 자랑스러운 전국에 택배 가족 여러분! 2004年 6月 7日 저희는 오늘 뜨거운 열정과 투철한 사명감을 갖고, 한국 최초의 택배산업 대변지「宅配新聞」을 창간하게 되었습니다. 대망의 첫발을 내딛는「宅配新聞」은 “바른 정보, ..
대한통운, “보훈의 달…무료택배” 대한통운(대표 : 곽영욱)이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해 ‘보훈가족 사랑의 무료 택배’서비스를 전개한다. 대한통운은 보훈 대상자와 그 가족들을 위한 ‘보훈가족 사랑의 무료택배’서비스를 6월 한달 간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곽영욱 사장은 “최근 국..
유통업체 전반에도 영향...택배 추가 수요예상 오는 7월1일부터 주5일 근무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택배 서비스 형태도 새로운 변환점이 발생될 것으로 전망 된다. 택배업계에 따르면 주말여행을 떠나 는 고객들을 위해 택배취급점을 늘리고 무인택배시스템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있다. ..
기존업체 인수설…종합물류업 투자확대 금호아시아나그룹(회장 : 박삼구)이 최근 택배사업 진출을 사실상 공식화 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월 3일 이 그룹에 따르면 사업 재편을 위해 미국 보스톤컨설팅과 용역계약을 맺고 대대적인 경영진단에 착수했다. 금호는 경영진단이 끝나..
내수불황 하반기 반전 노림수…내달부터 기지개 설명 : 옐로우캡, 우리택배 등 중견특배업체들이 최근 조직과 인프라를 정비하고 있다. 중견택배업체들이 하반기 또는 내년 내수불황 반전을 기대하며 내부조직 강화 또는 인프라 확충에 몰두하고 있다. 옐로우캡은 2008년 6대 택배기업으로 진입한다는 목표아래 브랜드를 강화하는 한편 현재 수원과 ..
택배시장 발전위해 전직원 교육 프로그램 무기한 시행 사진설명 : 지난 6월 3일 김병훈 현대택배 사장이 직원들과 함께 용인에버랜드에서 대고객서비스 교육을 받고 있다. 현대택배(대표 : 김병훈www.hlc.co.kr)가 대고객서비스에 '올인'했다. 지난 6월 3일 이 회사는 치열한 단가경쟁에 빠져든 택배시장에서 한 단계 발전하기 위해서는 고객서비스..
메이저, KTA 분과위로… 중소는 독립 추진 당분간 2개 공동체 유지 전망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 개정을 계기로 택배시장 활성화와 공정경쟁을 위해 추진 중이던 택배협의회가 두 가지 각기 다른 방향으로 흐르게 돼 향후 택배업계 목소리가 양분될 것으로 보인다. 대한통운택배, CJ GLS, 한진택배, 현대택배 등 이른바 '빅4' 업체들은 전국화물자동차..
2,500원선 붕괴설...중소업계, 화물 절반에 육박 기업 대 개인 택배화물을 말하는 '기업택배' 운임단가가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택배'라는 개념이 생긴 이래 이러한 현상은 작금의 현상이 아니었지만 최근 내수침체와 비수기가 겹치면서 현장 영업소에서 느끼는 마지노선을 이미 넘어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리적 저지선 무너져 = 지난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