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대북사업 상징…‘1社1村운동’ 전개 현대택배(대표 : 김병훈)는 지난 7월 1일 대한민국 유일의 비무장지대 마을인 대성동 자유의 마을(조산리)을 포함한 민통선(民統線) 이북지역 3개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현대택배의 이번 자매결연은 북한과 최인접마을인 파주시 군내면 조산리(..
그동안 공석이었던 양양택배(주)의 대표이사가 최근 새로 선임됐다. 이 회사는 김정곤 전 호남택배 대표이사를 신임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지난 7월 5일 공식 취임했다. 그 이전까지 대표이사직은 김재호 양양택배 회장이 겸직을 맡고 있었다. 김정곤 신임대표이사는 이날 취임사를 통해 “..
부산체신청은 지난 7월 16일부터 오는 8월 15일까지 해운대 해수욕장 등 주요 피서지에 우체국 임시출장소를 설치해 배낭, 텐트, 물놀이용품 등을 배달해 주는 ‘피서지 택배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피서객들은 여행을 떠나기 전 우체국 택배를 이용해 피서 용품을..
내년 통합포털 구축…2007년까지 1만 5천개 점포 분양 재래시장이 택배산업의 새로운 수요처로 급부상할 것으로 전망된다. 소비자가 직접 찾아가 구매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온라인을 통한 주문 구매방식이 크게 활성화될 전망이다. 지난 7월 11일 재정경제부와 중소기업청 등에 따르면 정부는 시장 상인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연말까지 한국을 ..
국내 택배산업에 대한 정부와 민간택배업체간의 시각차이가 심각한 지경에 이르고 있다. 정부와 건설교통부는 택배산업을 화물운송의 한 형태로 인식, 일반 내륙운송의 범주에서 똑같이 법적용을 하는데 반해, 민간기업들은 택배산업의 특수성을 감안 별도의 적용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다..
동북아 3국 직영지점 인프라 완비…토털물류화 접근 중국의 경제성장으로 물류시장도 크게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개념의 택배서비스의 영역도 넓어지고 있다. FedEx, DHL, UPS 등 거대 국제택배기업들이 우리나라는 물론 중국과 일본에 왕성한 투자를 진행하..
국내업계 최초 인천항공 창고 확보…세계 30여 네트워크 확대 글로벌 기업들이 우리나라 국제특송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가운데 토종 국제특송기업 (주)ACI월드와이드(대표 : 정신일?www.aciexpress.net)의 매서운 도전이 가속화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이 회사는 글로벌 특송기업들..
인천-텐진?칭다오 및 대구-쉔양?베이징 신규취항 한-중, 한-일간 항공편이 대폭 확대된다. 이에 따라 여객?화물은 물론 국제특송 스페이스 공급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된다. 건설교통부는 최근 그간 대한항공과 중국국제항공만 운항해 오던 인천-칭다오 항공노선과 대한항공만 운항해 오던 인천-텐진 항공노선에 아시아나항공이 7월 15일 및 7월 17일부..
32개국 260여 편 영화필름 수송 책임 국제특송 및 물류업체인 DHL코리아(사장 : 배광우)는 지난 7월 15일 개막한 '제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PiFan 2004)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32개국의 260여 편의 국제영화필름 및 모든 제반물..
“중국시장 목표 쿠리어 홀세일러 역할”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개념의 제3자 물류 및 종합물류업을 수행하고 있는 (주)CS월드와이드(대표 : 최철수?csww.co.kr)가 최근 항공특송사업에도 뛰어들었다. CS월드와이드는 이를 위해 중국 옌타이와 칭다오에 지사를 설립하고 지난 7월 10일 강서구 방화동에 위치한 항공특송사업부 지사에서 250여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