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정몽헌 회장 임직원 1주기 추모 [2004/8/30] 현대택배(대표 : 김병훈?www.hlc.co.kr) 임직원들이 지난 8월 4일 故정몽헌회장의 1주기를 맞아, 고인을 추모하고 그룹의 발전을 염원하는 국토종단 도보행군을 성공리에 실시했다. 현대택배 이재복 관리본부장을 포함한 임직원 17명은 7월 ..
한달간 575건 적발…지방 시·도에 집중 [2004/8/30] 정부의 개인 화물자동차의 유상행위 단속이 울산, 제주, 원주 등에서 엄격히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택배 및 화물차량에 대한 피단속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비교적 소극적인 단속이 이뤄지는 수도권에서도 조만간 일제 단속이 이뤄질 예정이어서 관련업계를 긴장시키고 있다. 이와 관련 건..
[2004/8/30] 전국적인 영업망을 갖춘 편의점이 국내 택배뿐만 아니라 이제는 국제특송 거점으로 나설 기세다. 수도권 일부 점포에서 7월부터 국제특송을 접수받고 있는 세븐일레븐은 DHL코리아와 제휴, 다음 달부터는 점차 운영지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훼미리마트, LG25, 바이더웨..
국내 배송·해외 특송 역할분담 제휴 잇따라 [2004/8/30] 9월 이후부터 국내 택배업체와 국제 특송업체간 업무제휴를 통한 차별화된 공동 상품들이 잇따라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공동 상품이란 업무제휴를 기반으로 국내 물류망이 강한 국내 택배와 통관 및 국제 네트워크가 강한 국제특..
대형 중소형 택배단체 합쳐야 택배분과위 설치 [2004/8/30] 대형택배사들과 중소형택배사들 간 별도의 협의체를 조직, 두 단체가 개별적으로 화물자동차운수사업자연합회(약칭 화련) 내 정식 분과위원회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화련이 “두 개 단체간 의견 조율 및 통합한 후에라야 택배분과위 설립을 상정하겠다”는 입장을 최근 밝힌 것으로 알..
'90년 대법원 판례와 배치…논란 조짐 [2004/8/30] 최근 정부의 자가용 화물차 불법유상행위에 대한 전국적인 단속이 택배산업에도 일제히 실시되고 있으나 택배업의 유상행위 개념 자체가 모호해 논란 조짐이 일고 있다. 특히 지난 1990년에 있었던 대법원 판례에서는 택배(당시 정기화물..
22일 36만 4천 박스 기록…24일 40만 박스 연말 업계최초 6천만 박스 이상 무난 전망 현대택배(대표 : 김병훈)가 경이적인 기록을 세웠다. 국내 택배시장 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는 현대택배가 지난 9월 22일 하루 택배취급물량 36만박스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현대택배가 2003..
천일택배, KGB택배, KT로지스, 아주택배 등 13개 택배사 협의회의 명칭이 ‘택배사업자협의회’에서 ‘전국택배사업자협의회(이하 전택협)’로 바뀌었다. 이같은 결정은 지난 8월 9일 군포복합화물터미널에서 정기모임을 가진 자리에서 참석 회원사들의 만장일치 하에 이뤄진 것이다. 대형택..
증차 불가피한 택배업계, 대안모색 고심 정부가 자가용 화물차의 불법 영업행위를 엄중 단속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가운데, 현재 일부 지방에서 실시되는 단속과 함께 수도권에서도 단속활동을 강화할 예정이어서 택배업계가 긴장하고 있다.<관련기사 2면> 업계에 따르면 현재 울산..
전경련, 증차허용·우체국과 공정경쟁 조성 등 정부에 건의 민간경제단체로서는 목소리가 큰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이례적으로 택배산업에 대한 제도적 차별규제를 없애야 한다고 정부에 강력 건의해 향후 정부의 반응이 주목된다. 전경련은 지난 8월 13일 ‘물류서비스산업 선진화를 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