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화 및 특송·물류사업부문 진출 줄이어 [2004/10/11] 민간 특송 및 택배업체에게 밀리고 있는 전세계 우체국들이 구조조정을 확대시키고 있다. 최근 세계우정연합(UPU)에 따르면 190개국 우체국이 지난해 국외로 배달한 문서와 소포는 61억건으로 5년 전에 비해 20.2%나 급감했다. 국내 배달 건수가 4,289억건으로 5년 전과 같아, 그나마 명맥을 유..
양국 정상 ‘세관상호지원협정’ 체결 논의 [2004/10/11] 국내 특송기업들이 중국에 이어 인도에 대한 특송시장 진출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현재 인도향 특송 서비스를 하고 있는 곳은 불과 4∼5개 업체에 불과하고 이마저도 직접 특송이 아닌 태국을 경유하는 서비스가 ..
[2004/10/11] 종합물류업에 대한 물류업계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인증만 받으면 정부의 구상대로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글로벌 기업’이 될 수 있다는 믿음때문이다. 그러나 다른 각도에서 짚고 넘어가야될 문제가 있다. 세계적인 물류기업들은 대부분 유럽에 뿌리를 두고 있다. 비..
전문인력 양성·글로벌 역량 강화 등 전략수립 완료 [2004/10/11]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종합물류기업법’이 국회 입법을 앞두고 대형 물류업체들이 인증을 위한 물밑 작업이 치열하다. 세제혜택이라는 ‘당근’ 이외에도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하에 세계적인 물류기업으로서 거듭날 수 있..
[2004/10/11] ●일양택배, 창립 9주년 기념 및 사옥이전 ㈜일양택배(대표 : 최송)가 지난 10월 5일 창립 9주년 행사를 갖고 9일 마포구 구수동에 위치한 신사옥으로 이전했다. 일양택배의 신사옥은 1층 200평, 2층 200평, 3층 130평, 연건평 530평의 규모를 갖고 있다. 이 회사 최송 사장은 5일 창립 9주년 기념식에서 “여러가지 대외적 여건이 안좋은 ..
서울시, “영세화물차사업자 영업 확대차원서 내년 시행” [2004/10/11] 이르면 내년 중 서울시에 콜(Call)택시와 같이 고객이 콜 전화번호를 통해 연락하면 바로 달려오는 ‘콜 화물차’가 등장할 전망이다. 서울시 교통국의 한 관계자는 지난 9월 30일 “영세한 중소 화물자동차 운수사업자의 영업기회를 확대하고 콜서비스 활성화를 통해 화물운송체계를..
10월 테스트 후 11월부터 수도권으로 확대 [2004/10/11] 특송 및 물류기업인 (주)아이디119닷컴(대표 : 이광진·www.id119.com)이 지난 10월 4일부터 서울 전지역에 대한 당일 택배 서비스 시범 실시했다. 최근 이 회사에 따르면 오는 10월 30일까지 서울 지역에 한해 당일 택배 서비스 시행을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재정비해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킨 후..
우체국택배, 평가 4개사 중 2년 연속 1위 [2004/10/11] ㈜한국능률협회컨설팅(KCSI)이 최근 실시한 ‘2004년도 고객만족도조사’에 따르면 일반인들의 택배서비스에 대한 인식이 다소 향상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0월 7일 KCSI에 따르면 택배서비스에 대한 일반인들의 만족도는 58.6점으..
부피 큰 화물 주종…채산성은 감소 [2004/10/11] 한바탕의 잔치가 지나갔다. 택배업계는 지속되는 소비침체에도 불구하고 지난 추석 특수 기간동안 약 20% 내외의 물량 증가율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이에 따른 채산성은 택배 단가 하락과 운영비 증가 등으로 더욱 나빠진 것으로 분석된다. ●…업체별 실적 = 최근 업계에 따르면 현대택배는 ..
전문택배사로 물류혁신 공로 인정받아 [2004/10/11] 지난 10월 6일 전경련 회관에서 개최된 건설교통부 및 한국물류협회 주최하는 올해 한국물류대상 시상식에서 택배업계로서는 유일하게 택배전문기업 HTH(대표 : 김규상·www.samsunghth.com)가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HTH는 그동안 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