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본부장 : 황중연)는 한국, 미국, 일본, 중국, 홍콩, 호주 6개국 우체국 국제특송(EMS)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접수 즉시 배송일자를 보장해 주고, 배달이 지연 될 경우에 우편요금을 전액 배상해 주는 새로운 ‘EMS 배달보장서비스’를 지난 7월 25일부터 공식시행(Market Laun..
TNT 익스프레스가 현재의 중동 배송망에 2006년도부터 상용화될 5개의 루트를 추가할 계획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새로운 루트에는 두바이, 도하, 바레인, 쿠웨이트, 다란, 리야드, 예다, 무스카트 등 10개의 주요 중동 지역들이 추가돼, 좀 더 빠르고 정확한 배송이 가능해진다. 또한 빠른..
UPS가는 아시아 지역 배달 직원들이 휴대하게 될 GPS(Global Positioning Satellite, 위성위치확인 시스템) 기술 장착 휴대용 컴퓨터를 최근 지급했다. 이 회사에 따르면 새로 지급된 무선 컴퓨터는 4세대 Delivery Information Acquisition Device(배달 정보 습득 장치) 또는 DIAD IV로 ..
지난 4월부터 시작된 일본 세관의 한국발 핸드캐리 집중통관으로 한-일간 COB(Courier On Board)가 거의 전멸 수준으로 위축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일간 COB 업계에 따르면 일본세관이 몇 달간 핸드캐리 물품에 대한 원산지표시, 인보이스 대조 등 집중적인 단속으로 펼친 결과, 통관시간..
UPS가 중국 칭다오의 리우팅 국제 공항(Liuting International Airport)에서 기념식을 갖고 8월부터 중국 칭다오에서 출발하는 항공 서비스를 시작했다. UPS는 미국 특송 업체로는 처음으로 칭다오에서 항공 서비스를 실시하며 일주일에 5회 비행 편을 운행하게 된다. 칭다오에서의 항공 ..
중국이 이른바 `문화상품'에 대한 수입관리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외국 온라인게임이나 TV 등의 중국시장 진출이 크게 어려워질 전망이다. 중국 선전부와 문화부, 광파전신전영총국, 신문출판총서, 상무부, 세관총서 등 6개 부서는 최근 공동으로 `문화상품 수입관리 강화..
성윤갑 관세청장이 지난 7월 25일 인천세관을 순시하는 자리에서 對중국 해상특송화물 간이통관제도를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이 내용은 '고객과의 만남'에서 민원으로 제기됐던 문제로, 성 청장은 바로 그 자리에서 재개를 약속했다. 이 문제를 포함 11건의 고객 민원을 바로 수용했다. ..
지난달부터 이어졌던 아시아나 조종사 파업 여파로 국제특송업계에도 불똥이 튀고 있다. 특송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 화물기가 취항하지 않아 여객기에 탑재해 보내는 바람에 KG당 3,000원의 가격이 5,000원으로 급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아시아나를 주로 이용하는 특송업체에..
한 소식통에 따르면 DHL, FedEx, TNT, UPS 등 거대 특송 4사의 한국법인 매출 목표액이 모두 미달된 것으로 알려졌다. 1월부터 7월까지의 매출 목표액에서 대부분은 90% 이하 수준에 불과해 전반적인 국제특송시장의 성장률 둔화를 시사하고 있다. 그러나 이 소식통은 각 사별 매출 실적과..
한-일 간 국제특송 전문기업 스카이라인항공해운(대표 : 강홍구, www.skyline.co.kr)이 지난 7월 4일 일본 거대 물류기업 세이부운수(西武運輸, SEIBU TRANSTPORTATION CO., LTD.)와 독점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하고 7월 20일 더욱 강화된 일본 특송서비스를 실행하기 시작했다. 지난 8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