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L코리아가 오는 9월의 첫째 수요일까지 소년소녀 가장 및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활동으로 ‘DHL 사랑의 수요일’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5개 지사의 800명의 DHL 직원 및 시민들이 참여하는 전국적인 소년소녀 가장 돕기 캠페인으로서 DHL직원들은 아동 및 청..
6개국 우정청 EMS 전략사업회의에 참석키 위해 홍콩을 방문중인 황중연 우정사업본부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은 현재 6개국으로 한정된 우체국 국제특송 EMS 배달보장서비스 참여국가를 앞으로 더욱 확대하는 한편 6개국 통합 네트워크의 지속적 관리를 위해 협력관계를 강화키로 했다고 지..
㈜한진(대표 : 이원영, www.hanjin.co.kr)은 올해 2/4분기 매출액이 1/4분기 대비 4.2% 증가한 1,830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8월 16일 공시했다. 또 영업이익은 1/4분기 대비 12% 증가했으며, 전년도 2/4분기 대비 3.1% 증가한 83억원으로 나타났다. ㈜한진의 2/4분기 영업이익 증가 원인은 택배사업의 수익 개선을 꼽을 수 있다. 2/4분기 택배사업 영업..
대형 국제특송기업 DHL코리아(대표 : 배광우)가 대전에 중부권 허브(Hub) 역할을 할 수 있는 대단위 물류센터 건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에 따르면 지난 7월 28일 일양그룹의 ‘DHL Korea 물류센터 투자타당성 조사단’을 맞아 DHL 대전물류센터건립에 대한 논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 DHL코리아의 배광우 사장은 “국제항공 특송화..
국내외 특송업체와 제휴 모색 Door to Door 솔루션 개발해 일괄서비스 계획 Q. KTX 특송 서비스는 어떤 배경으로 시작하시게 됐습니까. A. KTX를 통한 특송 서비스는 고속철도를 통한 대고객 서비스 강화 측면과 수익 다각화를 위해 시작했고, 장기적으로 당일 특송 시스템의 정착을 통해 물류 시스템의 선진화에도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하는 희..
시속 300km 초고속 철도특송 등장 ‘KTX특송서비스’ 8월 1일부터 본격 시행 서울에서 부산까지 반나절도 안되는 시간에 특송 서비스가 이뤄지는 수단이 생겼다. 5년 전부터 항공택배가 일부 노선에서 시행돼 왔으나 일반화되지 못했다. 또한 고속버스를 통한 위탁 수하물 형태의 별종 택..
해상특송 검사율 낮추고 적발율 높혔다 4월까지 검사율 19.8%…적발률은 27% 인천본부세관은 1월부터 4월까지 해상특송화물에 대한 검사율을 대폭 낮추는 대신 적발률을 극대화 시켰다고 지난 8월 3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이 기간동안 총 1만 5,299건의 해상특송화물 반입건 중 3,..
국제특송시장 “변화하지 않으면 힘들다” 일반항공화물로 이동 경향 주목해야…내년 퓨전물류 계획 “국제물류시장의 변화는 빠르다. 국제특송업계가 이 변화를 직시하지 않고 기존 서비스만을 영위한다면 도태될 수밖에 없다.” 화주와 국제특송업체간 가교역할을 하는 제4자 물류식 쿠리..
수입 특송통관 절차 “지각변동” 예고 통합 운송장 부착 않기로…포워더 특송화물 관리방안 마련 인바운드 특송화물에 대한 통관절차가 크게 바뀔 것으로 예상된다. 관세청은 최근 ‘특송물품수입통관사무처리에관한고시(안)’를 발표하면서 제반 수입 통관 절차 규정을 대폭 완화했다. 특히..
우리나라 수출기업 10곳중 8곳이 중국의 위안화 절상에 따른 대 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아직까지 위안화 절상이 국내 수출기업의 경영에 미치는 영향은 그다지 크 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상공회의소는 5일 “최근 수도권 지역 수출기업 300곳을 상 대로..